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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호프집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에서도 이 호프집을 다녀간 시민 1명이 8일(화)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세종시에 따르면 30대인 세종122번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관편동 호프집을 다녀갔다는 것이다.
8일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세종시는 가족 2명에 대해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는 것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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