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서 10일(목) ‘코로나19’ 대전589~592번 등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1일(금)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589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20대로, 대전57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577번 확진자는 성남754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대전572번 확진자의 배우자이다.
대전589번과 대전577번 확진자는 직장 동료다.
따라서 성남754번 확진자로부터 이어지는 코로나19 n차 감염이 지속되는 실정이다.
또 대전590번과 591번 확진자는 에티오피아에서 입국한 서구에 거주하는 50대 해외입국자 부부다.
데전592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70대로, 지난 5일(토) 근육통 등 증상을 보였으며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확진자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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