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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나음교회와 서산 기도원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들의 n차 감염자들이 17일(목) 또 발생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1217번.당진96번~충남1220.당진99번 확진자는 당진에 거주하는 60대 2명과 50대 및 유아인데 이들은 모두 충남1170번.당진91번 확진자의 접촉자라는 것이다.
이들은 16일(수) 당진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후에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1223번.당진101번 확진자도 당진91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당진 91번 확진자는 지난 10일 서산시 음암면 라마나욧기도원을 갔던 것으로 보건당국은 밝히고 있다.
또 당진102번 확진자와 당진103번 확진자 및 당진105번 확진자는 나음교회 관련해 자가 격리 중 유증상으로 16일 당진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17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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