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18일(금) ‘코로나19’ 대전689~691번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689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40대로, 대전68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688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최근 김제의 한 기도원을 다녀왔다는 것이다.
또 대전690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30대로, 대전687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대전687번 확진자는 유성구 일가족 확진자 가운데 아들이다. 여전히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실정이다.
대전691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30대로, 대전시 보건당국은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