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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토) 당진시의회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일요일인 20일 또 접촉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발생했다.
20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1273번.당진121번 확진자인 50대와 충남1274번.당진122번 확진자인 30대는 19일 당진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결과 2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충남1264번.당진115번 확진자인 당진시의회 50대 공무원의 접촉자이다.
당진115번 확진자는 지난 17일(목) 발열 증상이 나타나자 18일 당진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당진시는 19일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했다.
충남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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