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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음성 소망병원으로부터 지난 21일(월) 국립공주병원으로 이송된 11명의 환자가 모두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드러났다.
24일(목)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1348~1361번 확진자 14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들 가운데 충남1348~1351번 확진자 4명은 음성 소망병원에서 이송된 환자들이다.
60대 2명과 50대 2명으로, 이들은 23일(수) 공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1344~1346번 확진자 3명도 지난 21일 소망병원으로부터 국립공주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들이다.
또 이에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4명도 이송환자다.
이에 따라 음성 소망병원 이송 환자 11명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송에 앞서 이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던 것과 관련, 충남 보건당국의 사실 확인이 요구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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