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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서천 버스기사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주말과 휴일 연이어 서천군 화금2리 주민들에게 이어지면서 서천군이 이 마을에 대해 이동제한 명령을 발령했다.
일요일인 27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1548번.서천13번~충남1551번.서천16번 확진자 4명이 27일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70대 1명과 80대 3명으로 충남1508번.서천1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충남1508번.서천12번 확진자는 서천에 거주하는 70대로 26일(토)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익산149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익산149번 확진자는 서천에 거주하는, 서천 모 시내버스회사의 버스기사이다.
익산149번 확진자로부터 시작된 n차 감염이 버스를 이용한 마을 주민들로 이어져 충남1508번 확진자에 이어 서천의 확진자 4명으로 이어진 것이다.
서천군은 27일 서천읍 화금2리 마을에 대해 이동제한 명령을 발령하는 한편 주민들에 대해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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