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공기업 합격학생 및 담임교사 |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직무대행 조중택)는 지난 24일 3학년에 재학 중인 유예진, 조수민 등 총 2명의 학생이 각각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올해 국립공원공단(2명), 국민건강보험공단(2명), 국가철도공단(1명), 산업인력공단(1명), LH토지주택공사(1명), KDB산업은행(1명), 한국전력기술(1명), 한국국제협력단(1명), 그 외 다수의 공공기관을 포함하여 총 14명(2020.12.29.기준)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기염을 토하며 대전여상은 ‘공공기관의 등용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명실상부 취업 명문고로서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최종 합격한 조수민 학생은 ”대전여상만의 특별한 취업 교육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고 꿈꾸고 도전하며 성취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이제 어엿한 사회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제가 속한 공동체 속에서 또 다른 꿈을 꾸며 성장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라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취업지원부장 홍정훈 교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학생들의 노력과 항상 곁에서 응원하고 지도해주신 모든 선생님들의 수고가 있었기에 일구어낸 성과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취업의 꿈을 안고 입학한 학생들에게 도전의 과정을 즐기고 성취를 누리는 기쁨의 장인 대전여상은 앞으로도 회계 분야 특성화고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갈 것으로 기대된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