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새해 첫날 ‘코로나19’ 대전·충남 9명 확진

대전857~859번 확진자 발생...충남1669~1674번 확진 박기성 기자l승인2021.01.01 18: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날인 1월 1일(금)에도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또 충남에서도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857~85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전857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30대로, 무증상이었으나 한밭체육관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858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60대로, 지인인 대전846번 확진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대전시는 보고 있다.

대전859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80대로, 가족 관계인 제주398번 확진자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1일 충남에서도 코로나19 충남1669~1674번 등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1673번.아산214번 확진자는 미취학 아동으로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130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어린이집 원아들이다.

코레일 직원 확진자의 자녀도 1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충남1674번.당진158번 확진자는 미취학 아동으로, 31일(목) 당진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결과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676번과 대전682번 확진자 부부의 자녀다.

충남도 보건당국은 확진자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