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구의회 김연수 의장(왼쪽에서 3번째)과 의원들. |
대전 중구의회(의장 김연수)는 4일(월) 본회의장에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21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다.
김연수 의장은 시무식에서 “그동안 제8대 중구의회는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많은 일들을 해왔으며 전국에서 제일가는 의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최고의 자리에 만족하고 연연해하기보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법과 원칙을 지키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의정활동에 매진해 중구의회가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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