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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세계적 건축가 탐 메인(Tom Mayne, 사진 가운데)이 16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방문했다.
탐 메인은 이날 이충재 행복청장(사진 우측)과 만나 행정중심복합도시 방축천 상업용지의 특화방안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다.
탐 메인은 정해진 관념에 머무르지 않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새로운 재료에 대한 도전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 건축가로 유명하다.(사진은 행복청 제공)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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