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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학년도 우수휘장 수여를 받고 있는 군사학과 재학생 |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군사경찰대학(학장 윤형호) 군사학과(학과장 이종호)는 지난 2011년 학과 창설 이래 우수 재학생을 대상으로 수여한 교수 유치 장학금 지급 누적액이 6천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소속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장학금을 포함해 약 1억 원의 교수 유치 장학금을 누적해 온 군사학과는 매 학기 학업 우수자, 외국어 우수자, 체력 우수자 등을 각각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특히 학업 성적, 체력 및 외국어(TOEIC, OPIc 등) 3개 분야 4개 종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재학생을 대상으로 우수 휘장을 수여하는 ‘Triple Crown+’를 운영하며 재학생의 학업 동기유발을 위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학사제도를 확립하고 있다.
군사경찰대학 학장 윤형호 교수는 “군사학과 교수진은 재학생이 육군에서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장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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