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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상주BTJ열방센터를 방문했던 20대 2명이 8일(금)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909번 확진자와 910번 확진자는 20대로, 지난해 연말 상주BTJ열방센터를 방문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대전시에 전달한 상주BTJ열방센터 방문자 명단에 포함된 신도들이며 해외선교에 필요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위해 7일(목)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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