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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주말인 9일 아산과 천안에서 가족 확진자들이 잇따라 발생했다.
9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코로나19’ 충남1818~1840번 확진자 등 23명이 발생했다.
이들 확진자 가운데는 아산의 일가족 4명과 천안의 일가족 3명이 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1832번.아산241번~충남1835번.아산244번 확진자는 40대와 60대 및 10대 미만 2명으로 일가족 4명이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6일 양성 판정을 받은, 충남1524번.아산204번 확진자인 40대의 가족이다. 이들은 자가 격리 중 해제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산에서는 지난 7일(목)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1780번.아산235번 확진자인 20대로부터의 n차 감염도 이어졌다.
충남1820번.아산238번 확진자는 40대로, 9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충남1821번.아산239번 확진자는 10대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충남1831번.아산240번 확진자는 40대인데 이들 3명 모두 아산235번 확진자의 지인으로 n차 감염이 발생했다.
또 천안에서도 일가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1822번.천안768번을 비롯해 충남1823번.천안769번과 충남1824번.천안770번 확진자는 50대와 10대 2명으로 가족이다. 이들은 8일(금)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1806번.천안762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들에 대한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충남도 보건당국은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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