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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상주BTJ열방센터를 방문했던 20대 2명이 8일(금)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데 이어 주말인 9일에도 이곳을 방문했던 20대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전914~917번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대전915번 확진자와 대전916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20대로, 가족이다.
대전시 보건당국은 이들이 상주BTJ열방센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대전917번 확진자는 대덕구에 거주하는 40대로, 남양주733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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