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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대전시당은 누리봉사단 바자회를 12일 갖는다 |
새누리당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정용기)은 12일(토) 오전 11시반, 유성구 두드림공원에서 ‘제2회 누리봉사단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우리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장애인들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기’ 일환으로, 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물품을 홍보‧판매할 예정이다. 또,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등 당직자들에게 기증 받은 물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들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 참가자들이 장애인들의 고충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광래 누리봉사단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바자회를 실시한다. 지난 2012년 대전시당 누리봉사단이 출범한 후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40여회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이번 바자회는 공연 등의 재능기부와 수많은 봉사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바자회”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바자회는 재능기부팀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및 인사말, 각종 공연 등이 진행되며, 누룽지, 반찬, 인형, 커피, 화장품, 캔들 등 장애인 생산 물품과 각종 먹거리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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