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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경북 상주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16일(토)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에 거주하는 50대가 15일(금) 대전945번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대전시는 945번 확진자가 지난해 12월 BTJ열방센터를 다녀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배우자도 지난 13일(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상태다.
이로써 BTJ열방센터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101명으로 늘어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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