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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과학연구원 금요일에 과학터치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9월 11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 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서로서로 지탱하는 4개의 삼각형 핸드폰 고리’라는 주제로 세천초등학교 이진호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4D프레임으로 구조물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해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구조물들의 형태를 자세히 관찰하고 그 속에서 규칙적인 특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인공근육의 미래’(한양대학교 김선정)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자연 및 생물체를 관찰하고 이해하여 모방하는 생체모방공학적 기술로 탄생한 인공근육이 의료, 로봇, 센서, 바이오 산업에 폭 넓게 응용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살펴본다. 이를 통해, 생물체에서 영감을 얻은 창의적인 생각과 생체모방공학의 융합기술이 합쳐서 현재의 꿈이 미래의 현실로 이어질 수 있음을 깨닫는 흥미진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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