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충청권 신문의 발행부수는 얼마나?

한국언론진흥재단 ‘2020 신문산업 실태조사’에서 드러나 박기성 기자l승인2021.01.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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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2020 신문산업 실태조사)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서 상당수 신문사가 신규 채용을 중단한 가운데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간한 ‘2020 신문산업 실태조사’에서 밝힌 충청지역 언론사의 발행부수와 유료부수는 얼마나 될까 미디어대전이 살펴봤다.

지난 2019년 12월 말 현재 국내 4,246개 언론사 가운데 발행부수가 가장 많은 신문사는 조선일보로 발행부수 121만2,208부 유료부수 116만 2,953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권 신문 가운데 대전일보의 경우 발행부수 3만 5,803부 유료부수 2만 9,965부로 유료부수 기준 전체 신문사 가운데 34위를 기록했다.

또 충청투데이의 경우 발행부수 2만 6,600부 유료부수 1만 8,611부로 전체 신문사 가운데 45위를 나타냈다.

반면 중도일보는 발행부수 2만 1,782부 유료부수 1만 4,266부로 전체 신문사 가운데 유료부수 기준 56위를 기록했다.

중도일보 계열사인 브릿지경제신문의 경우 발행부수 1만 2,183부 유료부수 6,331부로 82위를 기록했다.

충청신문은 발행부수 1만부, 유료부수 6,979부로 80위를 나타냈으며 금강일보의 경우 발행부수 1만 551부 유료부수 5,020부로 89위를 기록했다.

또 대전투데이는 발행부수 2,850부 유료부수 1,523부를 기록해 유료부수 기준 120위를 나타냈다.

충북지역 신문 가운데 동양일보의 경우 발행부수 1만 4,003부 유료부수 7,651부로 78위를 기록했으며 충청타임즈는 발행부수 1만115부 유료부수 6,070부로 83위를 나타냈다.

중부매일은 발행부수 1만 1,000부 유료부수 5,674부로 87위를 기록했으며 충청일보는 발행부수 7,362부 유료부수 4,924부로 90위를 나타냈다.

또 충청매일이 발행부수 1만 1,800부 유료부수 4,552부로 91위를 나타냈으며 충북일보가 발행부수 6,935부 유료부수 3,825부로 94위를 기록했다.

한편 중앙일간신문 가운데 동아일보는 유료부수 73만 3,254부로 전체 신문 중 2위를 기록했으며 중앙일보가 유료부수 67만 4,123로 3위를 기록했다. 

또 매일경제신문이 유료부수 55만 4,228부로 4위를 기록했으며 주3회 발행하는 농민신문이 유료부수 42만 2,282부로 5위를, 한국경제신문이 유료부수 35만 5,388부로 6위를, 한겨레신문이 유료부수 19만 2,853부로 7위를, 문화일보가 유료부수 18만 1,108부로 8위를, 한국일보가 유료부수 17만 2,577부로 9위를, 경향신문이 유료부수 16만 5,512로 10위를 기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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