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1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발간

새해부터 달라지는 법령·제도 36선 안내 서정 기자l승인2021.01.25 16:3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관련 책자 모습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021년을 맞아 달라지는 법령과 제도를 수록한 ‘2021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복지보건 분야안전행정 분야조세재정 분야환경 분야로 주제를 나눠 총 36개의 법령 개정사항 및 제도 개선내용 등을 책자에 담았으며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

주요 달라지는 내용을 살펴보면 올해부터 기초생활 수급자 외에 저소득 한부모 가정도 행정복지센터에서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대상 업종이 확대되고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이 시행되며 환경관리원 근골격계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받아 온 100리터 종량제봉투가 완전히 제작 중지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2021년 새해를 맞이해 달라지는 것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끔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책자를 제작했다며 주민들이 법령 및 제도 변화를 미처 알지 못해 혜택이나 지원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대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51-7 한진오피스텔 315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