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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선별진료소 모습. |
대전시에서 한 동안 잠잠하던 ‘코로나19’ 확진자가 2일(화) 6명 발생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1099~1104번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들 확진자 가운데 대전1099번을 비롯해 대전1101~1104번 확진자 5명은 대전시 중구 유천동에 위치한 A주간보호센터 이용자나 관계자 및 가족이다.
대전1099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70대로 A주간보호센터 이용자이며 대전1101번 확진자는 가족이다.
또 대전1102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50대로, A주간보호센터 종사자이다.
대전113번과 대전1104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90대와 80대로, A주간보호센터 이용자이며 부부 사이다.
대전시는 확진자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며 A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등 27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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