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시에서 LH세종특별본부 직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난5일과 8~10일 특정 시간대에 이곳을 방문한 언론인들에게도 예방적 차원의 사전 검사를 받아줄 것을 보건당국이 당부했다.
13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206번 확진자와 세종207번 확진자는 40대로, 용인1493번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LH세종특별본부 직원들로 용인1493번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세종208번 확진자는 40대로, 지난 8일 용인1493번과 접촉했던 것으로 보건당국은 보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