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설 연휴 마지막 날 대전1140~1146번 확진

행정복지센터 및 주간보호센터 확진 관련 ‘코로나19’ n차 감염 이어져 박기성 기자l승인2021.02.14 18:2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전1140~114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대전1140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10대로, 1월 30일 미국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이다.

또 대전1143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20대로, 중구 부사동 행정복지센터 최초 감염자인 복지센터 도우미인 대전1108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자가 격리 중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1144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40대로, 중구 유천동의 모 주간보호센터 직원으로 대전1102번 확진자의 동료다. 자가 격리 중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1145번 확진자와 대전1146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80대로, 주간보호센터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대전1141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30대로, 청양54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