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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A보일러 아산공장 집단 감염과 관련,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18일(목) 오전 9시 현재 충남 도내의 공장 관련 확진자만 125명으로 달했다.
특히 설 연휴 가족들과 모임을 가진 탓으로 공장 직원 가족들을 중심으로 n차 감염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18일 충남도에 따르면 전날인 17일(수) 하루 충남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8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천안930~935번 확진자 6명은 충남2299번.아산32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아산322번 확진자는 40대 공장 직원으로, 지난 15일(월) 공장 관련 선제검사 결과 16일(화)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가족들도 17일 천안시 동남구 보건소에서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30대와 10대 미만의 자녀 2명, 40대 2명, 60대 1명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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