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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선별진료소 모습. |
지난 13일(토)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A보일러 아산공장 집단 감염과 관련, 1주일이 지났지만 직원들의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이어질 뿐 아니라 가족 및 지인들의 n차 감염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20일(토) 충남도에 따르면 A보일러 아산공장 집단 감염과 관련, 18일(목)까지 13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19일(금) 12명의 확진자인 충남2367번~충남2378번이 도내에서 발생했다.
이 가운데 A보일러 아산공장 직원선제 검사 결과 충남2373번.천안951번 확진자인 20대도 19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n차 감염도 이어져 충남2368번.천안948번 확진자는 10대로, 충남2299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충남2299번 확진자는 A보일러 아산공장 직원으로 지난 15일 아산공장 관련 선제검사 결과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천안949번 확진자 및 천안 952번 확진자 역시 이 공장 관련 n차 감염자다.
이로써 20일 오전 9시 현재 A보일러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는 총 160여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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