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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청 청사 전경. |
대전시가 22일(월) 인사를 단행해 시민공동체국장에 지용환 건설관리본부장을, 인재개발원장에 이규원 시민공동체국장을, 건설관리본부장에 김가환 지방부이사관을 각각 인사 발령했다.
대전시는 이번 인사와 관련, 민선7기 후반기 현안사업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지난 20일 승진한 김가환 청년정책과장 등 전보대상자들의 의견을 존중해 단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갑작스런 이번 인사와 관련, 옛 충남도청 향나무 무단 훼손 논란과 관련, 조기 수습차원이 아니냐는 시각이 높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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