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세종222~226번 일가족 확진자 발생

세종221번 확진자는 30대 보건복지부 직원 박기성 기자l승인2021.02.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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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세종시에서 27일(토) 일가족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발생했다.

27일 세종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세종222~226번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들은 인천 남동구797번 확진자와 지난 20일과 21일 접촉했다는 것이다.

세종시는 이들이 세종223번 확진자인 70대의 자택에서 가족 모임을 가졌다는 것이다.

세종222번 확진자는 40대이며 세종223번 확진자는 70대로, 지난 25일 증상이 나타났다.

또 세종224번 확진자는 40대로, 세종223번 확진자의 자녀이며 세종222번 확진자의 배우자이다.

세종225번과 세종226번 확진자는 20대와 10대로, 세종222번과 세종224번 확진자의 자녀들이다.

인천 남동구797확진자는 세종223의 자녀로 26일(금)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종시 일가족 확진에 앞서 27일 양성 판정을 받은 세종221번 확진자는 30대의 보건복지부 직원으로, 지난 25일 증상이 나타났으며 26일 감기 증상으로 병원에 내원 후 검사 결과 2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세종시 보건당국은 동거가족 1명과 직장동료 등 54명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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