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희 삼진정밀 대표, 대전상의 회장에 잠정 추대

오는 13일(토)부터 3년 임기 시작...1회 연임도 가능 박기성 기자l승인2021.03.0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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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좌로부터)최상권 후보, 정태희 후보.

대전상공회의소 제 24대 차기 회장에 정태희 후보가 잠정 추대됐다.

차기 회장 선거에 나선 정태희 후보와 최상권 후보는 5일(금) 오후 4시 30분 대전상의 4층 중회의실에서 긴급공동기자회견을 개최, 정태희 후보를 차기 회장에 추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후보가 정태희 후보로 단일화한 것이다. 

이로써 정태희 삼진정밀 대표는 오는 10일(수) 오후 3시 DCC에서 개최되는, 대전상의 임시의원총회에서 대전상의 제 24대 회장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차기 회장은 오는 13일(토)부터 향후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되며 1회 연임도 가능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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