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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봉사체험교실, 지속적인 천사의 도움 손길 펼쳐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9일 대전봉사체험교실(대표 권흥주)에서 돈육(육류) 20kg 100박스(1천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 받은 육류 100박스는 중구 관내 어려운 이웃 및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봉사체험교실은 2,500명의 시민들로 구성된 비영리 봉사활동단체로 2010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 및 연탄 지원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권흥주 대표는“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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