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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지난 7일(일) 확진 판정을 받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60대와 관련, 열흘이 지나도록 타 지역으로까지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충남 보건당국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17일(수) 충남도에 따르면 16(화) 확진 판정을 받은 논산59번 확진자인 60대와 논산60번 확진자인 50대는 당진24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예산27번 확진자인 60대도 당진24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논산59번과 논산60번 및 예산27번에게 n차 감염원이었던 당진246번 확진자는 당진243번 확진자의 접촉자인데 당진243번 확진자가 지난 7일 확진 판정 이후 열흘 가까이 타 지역에서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애당초 당진243번 확진자는 화성과 시흥에 거주하는 가족과 지난달 28일 가족모임을 가진 후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모임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열흘이 넘도록 당진 이외의 논산과 예산에서도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충남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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