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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청사 전경 사진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발생에 대해 집중점검과 예방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법행위에 대한 원상복구를 도모하고, 홍보활동과 순찰자 교육을 통해 불법행위를 예방해 개발제한구역을 내실 있게 관리하고자 추진됐다.
구는 오는 26일까지 2주간 안영동 등 개발제한구역(A=27.64㎢) 내 ▲대형건축물 및 시설의 무단 신‧증축 등 위반행위 ▲축사‧창고‧비닐하우스 등을 공장‧작업장‧사무실‧주택 등으로 불법 용도변경 ▲물건적치, 성‧절토, 묘지조성 등 무단 토지형질변경 등의 행위에 대하여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적발된 행위에 대해서는 자진철거나 원상복구 하도록 계도하고, 불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 엄정한 행정 조치를 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발제한구역 내 위법행위와 벌칙 규정에 대한 안내문을 제작해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위법행위 사전예방과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어떠한 행위를 하고자 할 때는 사전에 문의(042-606-6565)해 위법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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