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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정부대전청사 2동에 위치한 관세청 직원이 19일(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대전시와 관세청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전2019번 확진자는 지인인 서울 노원구135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이날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관세청의 20대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자 정부대전청사 2동 13층에 대해 방역소독이 실시됐으며 밀접 접촉자에 대해 역학 조사가 펼쳐지고 있다.
또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2017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50대로, 대전2016번 확진자의 배우자이다.
대전2018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미취학 아동으로, 대전2016번 확진자의 4촌 조카다.
이날 확진자 가운데 대전1221번 확진자인 유성구에 거주하는 40대와 자녀인 대전1222번 취학아동 및 대전1223번 미취학아동의 경우 익산 확진자인 가족에 의해 n차 감염된 사례이다.
또 20일(토)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1225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30대로, 대전1221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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