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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선별진료소 모습. |
공주에서 20대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토)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2574번.공주112번 확진자와 충남2575번.공주113번 확진자가 19일(금) 발생했다는 것이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20대로 공주112번 확진자는 송파구1689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공주113번 확진자는 공주112번의 접촉자이다. 취업 준비생인 이들 20대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는 많지 않은 것으로 공주시보건소는 밝히고 있다.
또 서산에서도 19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한데 이어 주말인 20일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9일 양성 판정을 받은 충남2573번.서산179번 확진자는 40대이며 충남2576번.서산180번 확진자는 10대로, 충남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20일 양성 판정을 받은 서산181번 확진자는 서산179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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