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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 환자가 치료 중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23일(화)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752번 확진자가 22일(월) 저녁 사망했다는 것이다.
대전752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70대로, 지난해 12월 2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 88일만에 사망했다.
코로나19로 대전시에서 사망한 열여섯 번째 확진자다.
대전시는 사망자와 관련, 입원 전부터 당뇨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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