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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한동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잠잠하던 대전시에서 최근 연이어 확진자가 나오고 있어 대전시 보건당국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26일(금)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1240~1248번에 이르기까지 9명이 25일(목)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대전1240번과 대전1241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20대로, 대전1227번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또 대덕구에 거주하는 20대인, 대전1244번 확진자와 중구에 거주하는 20대인, 대전1245번 확진자 및 대전1246번 확진자 등 3명도 대전1227번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대전1227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20대로 지난 22일(월)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접촉자들의 n차 감염이 이어져 총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대전1242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20대로, 대전1236번 확진자의 지인이며 대전1247번 확진자인 동구에 거주하는 50대는 대전1236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대전1236번 확진자와 관련, 총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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