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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아산시에서 모 병설유치원생 4명이 27일(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발생했다.
27일 충남도에 따르면 아산394번~397번 확진자는 아산시 배방읍에 거주하는 5세와 6세 남아와 6세와 3세 여아로, 이들 모두 26일(금) 아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2606번.천안1017번 확진자인 40대의, 병설유치원 교사가 25일(목)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접촉자로 분류돼 유치원생들도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천안1017번 확진자는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한편 아산시 보건당국은 이 병설유치원 교사와 원생 등 10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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