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천장호 출렁다리 오색 야간조명 새 단장

박기성 기자l승인2021.04.01 21:0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청양 천장호 출렁다리 오색 야간조명 새 단장.

청양군이 정산면 천장호 출렁다리의 야간 조명을 오색으로 단장하고 2일(금)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새 단장을 마친 출렁다리는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벚꽃과 더불어 봄밤의 낭만을 한껏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청양군은 밝혔다.

야간 개장 시간은 3월부터 10월까지 오후 9시,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오후 8시까지이며 금․토․일요일에만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출렁다리의 오색 빛과 봄밤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