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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세종시에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3일째 연속 발생하고 있다.
확진자는 10대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여러 감염경로를 통해 무더기 확진이 이어지고 있어 세종시 보건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2일(금)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288~29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세종288번 확진자는 40대로, 세종25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1일(목) 증상이 발현됐다는 것이다.
또 세종289번 확진자는 60대로, 아직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세종290번 확진자는 30대로, 세종252번, 255번, 263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세종290번 확진자는 3월 27일 증상이 발현됐다.
세종291번 확진자는 50대로,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은 실정이다.
세종292번 확진자는 10대이며 세종293번 확진자는 30대이다.
또 세종294번, 세종295번 확진자는 40대로 세종시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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