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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당진 모 교회에서 지난 6일(화)부터 잇따르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지난 7일 대전에 거주하는 가족에게 전파된데 이어 자가 격리 중이던 남편과 자녀들에게도 이어졌다.
22일(목) 대전시에 따르면 밤사이 대전에서는 코로나19 대전1646~1655번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확진자 가운데 대전1647~1649번 확진자와 대전1652번 확진자 4명은 대전1478번 확진자의 남편과 초등학생 자녀 1명, 중학생 자녀 2명이다.
대전1478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40대로, 당진285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지난 7일(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애당초 60대인 당진285번 확진자는 당진의 모 교회 집단 감염과 관련해 지난 6일(화) 신도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7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접촉자인 대전의 자녀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가 격리 중이던 남편과 자녀 3명이 해제 전 검사에서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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