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산학협력단, 지역일자리 창출 사업 선정

서정 기자l승인2021.04.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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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전경사진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 산학협력단(단장 김웅식)이 고용노동부와 논산시청이 주관하는 ‘2021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활동을 지원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논산시 청년 인구 유출을 최소화시켜 지역경제 안정화를 목표로 하는 지원사업이다.

 

5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사업은 참가자들에게 취·창업교육 및 캠프, 창업‧창직 컨설팅, PT시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후 건양대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김경한 창업지원단장(글로벌호텔관광학과 교수)는 “건양대 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가 및 건양대 전문 멘토를 매칭하여 선배 취‧창업자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후 논산시의 산업 환경 및 각종 관광 인프라 등을 고려하여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앞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위탁운영사업’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4월부터 참가자들에게 창업교육, 점포경영체험, 사업화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기도 하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위탁운영사업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신사업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예비창업자를 선발하여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패키지를 지원하고 이후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000년 창업보육센터 설립 이후 교수 창업지원(예비기술창업자 육성 사업, 실험실창업지원사업), 학생 창업지원(창업전담관 사업, 기술창업학교), 충남 청년 CEO, 창업맞춤형 생태계 조성사업, 스마트창작터 지원사업, SK청년비상사업, BI역량강화사업, LINC사업 등 다양한 창업 관련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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