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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지난 22일(목) 부여군 부여읍 용정리의 한 노인복지센터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30일(금) 추가로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부여56~63번에 이르기까지 8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50대와 70대 각 1명씩을 비롯해 80대 4명, 90대 2명 등이다.
확진자들은 충남2925번.부여37번 확진자인 80대의 접촉자이다.
부여37번 확진자는 지난 22일 고위험 집단시설 선제검사 당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날 현재 부여읍 용정리 노인복지센터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이용자 20명을 비롯해 이용자 가족 4명, 종사자 6명, 기타 밀접접촉자 1명 등 총 31명으로 늘어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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