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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1일 대전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전1744~175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대전1744번과 대전1745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50대로, 경남 사천246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들이다.
대전1747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으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또 대전1749번 확진자와 대전1750번 확진자는 초등학생의 어머니와 할머니다. 대전시 보건당국은 해당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6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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