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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효문화교육 모습.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2021「찾아가는 효문화 교육」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효문화 교육」은 교육 현장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교육으로 인문.예술과 연계, 인간의 모든 덕성의 근본인 효를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선발한 강사가 각급 학교로 출장해 강의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5월 3일(월) 대전가수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중에 16개교에서 1,500명의 학생들에게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11월까지 운영된다.
문용훈 원장은 “찾아가는 효문화 교육을 통해 가정·학교·지역사회에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공경, 사랑, 배려, 협력 등 효문화를 배우고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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