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월) ‘코로나19’ 대전1835번 확진 판정을 받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으로부터의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2일(수) 추가로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하루 코로나19 대전1844~1855번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이들 확진자 가운데 대전1845번 확진자와 대전1846번 확진자인 대덕구에 거주하는 20대 2명은 대전1835번 확진자가 다니는 모 교회의 신도들이다.
이로써 이 교회의 신도 가운데 대전1835번 확진자를 포함해 총 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실정이다.
또 대전1847번 확진자인 대덕구에 거주하는 20대와 대전1848번 확진자인 유성구에 거주하는 미취학아동도 대전1835번 확진자의 n차 감염자들이다.
이로써 대전1835번 확진자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는 본인 포함해 총 14명으로 늘어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