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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충남 아산시에서 소규모 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
13일(목)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하루 충남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충남3205~3223번 확진자 19명 가운데 충남3213번.아산550번을 비롯해 충남3215번.아산552번~충남3221번.아산558번 등 8명은 아산시 온양6동에 위치한 A교회발 n차 감염자들이다.
애당초 이 교회 신도인 온양6동에 거주하는 70대가 지난달 29일 코로나19 유증상과 관련, 자발적으로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이 교회 교인들을 중심으로 n차 감염자들이 이어지더니 13일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들은 대부분 이 교회 신도이거나 가족으로, 10대 미만 1명을 비롯해 30대 4명, 40대 2명, 50대 1명 등이다.
아산시 보건당국은 이 교회발 확진자가 총 22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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