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부산 영도구 재건축사업 수주

박기성 기자l승인2021.05.17 16:4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금성백조가 수주한 부산 일동·남양·청산주택 소규모정비사업 조감도.

㈜금성백조주택(회장 정성욱)이 지난 15일(토) 시공사 선정 총회를 통해 부산 일동·남양·청산주택 소규모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

금성백조의 첫 부산지역 정비사업지로, 영도구 청학동 69-80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연면적 1만 7,021㎡, 지하 1층~지상 18층, 공동주택 15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된다.

향후 건축 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이주 및 철거를 거쳐 2022년 분양 및 착공 예정으로 도급 금액은 279억 원이다.

금성백조 관계자는 “지난해 경기 일산 1-2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는 수도권 정비사업지였는데 올해 부산에서 의미 있는 사업을 수주하게 됐다."며 "최고의 품질과 건설서비스로 향후 사업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성백조는 인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가 1순위 청약 접수에서 평균 24.83대1, 최고 41.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 순항 중이다.

또 오는 하반기에는 천안 아산 탕정지구 2-A3블록에 791세대 규모의 예미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