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19’ 부여44번 확진자인 부여에 거주하는 80대가 17일(월) 끝내 사망했다.
18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공주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던 부여44번 확진자가 전날 사망했다는 것이다.
충남도내에서 코로나19로 숨진 37번째 사망자다.
충남도는 사망과 관련, 선 화장 후 장례 절차를 밟을 예정이며 1,300만원의 장례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충남도에서는 총 3,28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3048명이 격리해제됐으며 격리 치료 중 202명, 사망 37명에 달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