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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세종시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직원이 잇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19일(수)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404번 확진자와 세종405번 확진자인 40대 식약처 직원 2명이 18일(화)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코로나19 전남1322번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식약처 직원인 전남1322번 확진자는 전남 장성에 출장 중 유증상이 나타나 지난 17일(월) 장성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세종404번 확진자와 세종405번 확진자는 지난 16일부터 증상이 나타났으며 이들 확진자의 동거 가족들도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세종시는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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