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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초 단체전 1위 기념사진 |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5월 16일(일)부터 18일(화)까지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열린 ‘제18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에서 대회신기록으로 남초부 단체전 1위를 달성하는 등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전했다.
먼저 초등부에서는 대전서부초등학교(교장 손채영)가 남초부 단체전(고은찬, 김동욱, 강우빈, 유창현) 1위를 달성한 것은 물론 총점 4,132점을 기록해 대회신기록까지 달성하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대전서부초는 개인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는데, 종합 3위를 기록한 고은찬 학생이 25m와 35m에서도 2위를 차지했으며, 김동욱 학생 역시 30m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중등부에서도 남중부 개인전에서 대전대청중학교(교장 정주일) 박은성 학생이 50m 2위를 수상하여, 남초부와 남중부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전지역이 양궁 종목의 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전국대회에서 대회신기록을 달성하는 등 우리 대전지역의 명예를 드높인 학생선수와 코치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향후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전 겸임 양궁대회에서도 우리 학생선수들이 다시 한번 금빛 화살을 쏘아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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