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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 윤현식 학생 |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심리상담치료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윤현식 씨가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로부터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장관 표창은 윤 씨가 중학생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베트남 및 중국 문화교류봉사단에 참여하는 한편 충청남도 청소년 참여위원회 및 여성가족부 청소년 특별회의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바른 품성과 참여⸱봉사 정신을 발휘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윤 씨는 또한 건양대 재학 중에도 심리상담치료학과라는 특성에 맞춰 청소년 진로상담 및 놀이치료 활동에도 동참하는 등 최근까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윤 씨는 “이렇게 과분한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내가 특별해서 받은 게 아니라 나와 같은 활동을 참여하는 누구라도 자격이 있을 것”이라며 “충남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청소년들이 희망찬 꿈을 키울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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