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 윤현식 학생,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서정 기자l승인2021.05.28 19: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 윤현식 학생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심리상담치료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윤현식 씨가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로부터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장관 표창은 윤 씨가 중학생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베트남 및 중국 문화교류봉사단에 참여하는 한편 충청남도 청소년 참여위원회 및 여성가족부 청소년 특별회의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바른 품성과 참여⸱봉사 정신을 발휘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윤 씨는 또한 건양대 재학 중에도 심리상담치료학과라는 특성에 맞춰 청소년 진로상담 및 놀이치료 활동에도 동참하는 등 최근까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윤 씨는 “이렇게 과분한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내가 특별해서 받은 게 아니라 나와 같은 활동을 참여하는 누구라도 자격이 있을 것”이라며 “충남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청소년들이 희망찬 꿈을 키울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